휴젤, IMCAS 아시아 학회서 '레티보' 우수성 알려
휴젤, IMCAS 아시아 학회서 '레티보' 우수성 알려
  • 방수진 기자
  • 승인 2021.07.1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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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미용성형 학회…프랑스ㆍ대만까지 온라인 생중계
: 휴젤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0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2021 IMCAS Asia’에 참가, 11일 ‘Injection meeting’ 세션에서 현지 전문의 원위 우(Wenyu Wu)가 ‘푸른 병 속의 예술, 레티보(Letybo the art in the blue bottle)’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휴젤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0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2021 IMCAS Asia’에 참가해 11일 ‘Injection meeting’ 세션에서 현지 전문의 원위 우(Wenyu Wu)가 ‘푸른 병 속의 예술, 레티보(Letybo the art in the blue bottle)’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휴젤]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 손지훈)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0일~11일까지 양일간 중국 상하이 통지 대학 병원에서 진행된 '2021 IMCAS Asia'에 참가해 아시아 시장에 회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수출명)'의 우수성을 소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IMCAS Asia는 세계 3대 미용성형 학회로 꼽히는 IMCAS(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 국제미용성형학회) 아시아 지역 학회다. 특히 이번 학회는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개최돼 학회 개최지인 중국 상하이를 비롯해 프랑스 파리와 대만 타이베이에서도 생중계로 진행됐다.

휴젤은 11일 진행된 'Injection meeting'에 참여해 푸단대학교부속화산병원 피부과 전문의이자 중국정형미용협회 이사, 중화의학회 의료미용 위원 등으로 활동 중인 현지 전문의 원위 우(Wenyu Wu)가 '푸른 병 속의 예술, 레티보(Letybo the art in the blue bottle)'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온라인 접속자 40만명, 현지 참석자 약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발표에서는 아시아시장에 전 세계 4번째이자 한국 제품으로는 최초로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 진출한 레티보를 소개했다. 일관된 제품 역가 및 안전성으로 빠르게 변하는 한국 미용ㆍ성형 시장에서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로 5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레티보 제품력은 자리한 참석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한편 휴젤 의학본부의 수장 문형진 부사장도 IMCAS의 학술 교수(Scientific faculty) 자격으로 이번 학회에 참여했다. 앞서 문 부사장은 IMCAS의 학술 교수로서 십수 년간 글로벌 기업 트레이너로 활약해 왔다. 이번 학회에서 문 부사장은 '안면 필러 주입을 위한 초음파 검사(Echocardiopraphy for facial filler injection)'를 주제로 필러 시술 관련 초음파를 활용한 시술 부위 해부학적 구조 파악 및 이를 활용한 시술의 안전성 향상과 교육 방법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회사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IMCAS 학회를 통해 아시아는 물론 프랑스, 대만 현지 전문의들에게 레티보 우수성과 안전성에 대해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글로벌 시장 전문의 및 관계자들에게 회사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다양한 자리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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