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신세계 이은 GS그룹 인수설에 "곤혹스럽다"
휴젤, 신세계 이은 GS그룹 인수설에 "곤혹스럽다"
  • 김진우 기자
  • 승인 2021.06.2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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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29일 오후 6시 내로 풍문 사실 여부 밝히겠다" 공시

국내 보톡스 1위 업체 휴젤이 최근 신세계에 이어 GS그룹 인수설이 나오고 있다.

최근 신세계에 이어 GS그룹이 인수기업으로 거론된다는 일부 매체의 보도에 휴젤과 GS그룹은 29일 "오늘 오후 6시 안으로 ‘풍문에 대한 사실 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겠다"고 공시로 밝혀 주목된다.

한 경제 매체는 28일 GS그룹이 신세계를 비롯한 3~4개 제약바이오기업과 함께 인수전에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휴젤은 지난 17일 신세계의 인수설에 "최대주주에게 확인한 결과 최대주주는 당사 지분 매각을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한 달 내 추후 공시하겠다"고 공시한 바 있다.

GS그룹 인수설에 휴젤 관계자는 “신세계에 이어 또다시 인수합병 소식이 나와 곤혹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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