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희 비보존제약 대표,영입 한달 만에 돌연 사임
최재희 비보존제약 대표,영입 한달 만에 돌연 사임
  • 박찬영 기자
  • 승인 2021.06.09 15: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부에선 비보존제약 오너와의 갈등 ‘해고’설

비보존제약 최재희(55ㆍ사진) 대표가 영입 한달 만에 최근 돌연 사임했다.

비보존제약은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지난달 8일 영입한 최 전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해 이두현 회장과 함께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최 前 대표가 임시 주총 개최에 앞서 돌연 사임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내부에서는 최 전 대표가 비보존제약 오너와의 갈등으로 ‘해고’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비보존제약의 전신은 이니스트바이오제약이다. 작년 9월 비보존 헬스케어에 인수됐다.

최 전 대표는 중앙대 제약학과 출신의 약사로 건일제약, 알리코제약 등서 대표이사를 지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