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의치부착재 '폴리덴트 맥스 씰' 출시
GSK, 의치부착재 '폴리덴트 맥스 씰' 출시
  • 김은지 기자
  • 승인 2021.05.1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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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노즐로 정교한 도포…의치ㆍ잇몸 사이 음식물 끼지 않게 도움
GSK컨슈머헬스케어코리아는 프리미엄 의치부착재 ‘폴리덴트 맥스 씰’을 출시했다. GSK컨슈머헬스케어코리아는 배우 박원숙을 발탁하고 올바른 의치관리 습관을 알리는 새로운 TV 캠페인을 시작했다.{사진=GSK컨슈머헬스케어코리아]

세계 판매 1위 의치관리 브랜드 ‘폴리덴트’에서 3년 만에 더욱 향상된 기능으로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의치부착재 ‘폴리덴트 맥스 씰’을 출시했다.

GSK컨슈머헬스케어코리아(대표 강상욱)는 의치 사용자의 가장 큰 고충인 의치와 잇몸 사이의 음식물 끼임 현상 방지를 돕는 프리미엄 의치부착재 폴리덴트 맥스 씰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17년 출시된 ‘폴리덴트 내추럴 의치부착재’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신제품 ‘폴리덴트 맥스 씰’은 새롭게 디자인된 미세 프리시전 노즐이 적용되어 의치에 정교한 도포가 가능하여 의치 커버력을 향상시켰다. 또 도포 시, 의치 표면에 웃고 있는 얼굴을 그리듯이 도포하는 ‘스마일(Smile) 도포법’을 통해 밀착력을 강화시켜 의치의 들뜸 현상을 최소화하고 향상된 커버력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특히 타액을 흡수하면 부풀어 오르는 2가지 종류의 접착 중합체로 의치 유지력과 안정감을 제공하고 제품 미사용 대비 씹는 힘 또한 증가시켜 더 향상된 의치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2010년도 의치사용자 비율을 환산해서 계산해보면 현재 국내 의치를 사용하는 성인 인구는 약 640만명으로 35세 이상 성인 인구의 약 20%에 달한다. GSK 컨슈머헬스케어가 성인 의치 사용자 38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중 약 12%만이 의치부착재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의치 사용자들은 의치와 잇몸 사이의 벌어진 틈새로 음식물이 끼이는 것에 큰 불편을 느끼는데, 의치부착재는 음식물이 잇몸과 의치 사이에 잘 끼지 않도록 도와주고 의치의 덜그럭거림을 개선시켜준다.

한편 폴리덴트는 이번 폴리덴트 맥스 씰 출시와 함께 신규 모델로 배우 박원숙을 발탁하고 올바른 의치관리 습관을 알리는 새로운 TV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잘못된 의치 관리 습관을 알아보고 바람직한 의치 관리법을 건강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배우 박원숙을 통해 쉽고 친숙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폴리덴트는 일상생활의 의치 사용에 도움을 주는 의치관리용품 브랜드로, 의치부착재와 의치세정제 2가지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의치부착재는 ▲넓은 면적 커버와 미세 도포가 가능한 '폴리덴트 맥스 씰 의치부착재' ▲무향료ㆍ무색소의 ‘폴리덴트 내추럴(무향) 의치부착재’ ▲상쾌한 박하향의 ‘폴리덴트 후레쉬(민트) 의치부착재’ 등이 있으며 의치세정제는 ▲구취ㆍ유발균 및 구내염 유발균을 99.9% 살균하는 ‘5분 퀵 플러스 의치세정제’ ▲잠자는 동안 구취 유발균과 구내염 유발균을 99.9% 살균할 수 있는 ‘나이트 의치세정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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