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사랑의 헌혈' 행사에 임직원 150명 참여
녹십자, '사랑의 헌혈' 행사에 임직원 150명 참여
  • 민경지 기자
  • 승인 2011.11.09 10: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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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소비자뉴스=민경지 기자] 녹십자(대표 조순태)는 임직원 150여 명이 동참한 ‘사랑의 헌혈’<사진> 행사를 본사 목암빌딩에서 실시했다.

연중 9번째로 실시된 이날 행사는 녹십자와 목암생명공학연구소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매년 12번의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임직원들에게 기증받은 헌혈증은 은행처럼 적립ㆍ운영하는 헌혈뱅크 제도를 통해 관리되고 있다.

녹십자 관계자는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으로, 작은 수고로 생명을 나누는 값진 일”이라며 “올 한해 적립된 헌혈증은 소아암을 앓는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는 ‘사랑의 헌혈’ 행사 외에도 매칭그랜트 제도와 1991년 사회복지법인 혈우재단 설립,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녹십자 사회봉사단 등 꾸준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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