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과 소외계층 아이들 함께한 특별한 서울여행
노랑풍선과 소외계층 아이들 함께한 특별한 서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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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1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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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제공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여행사 노랑풍선(대표 김인중)이 지난 9일 아이들의 다양한 경험과 문화체험을 일깨워 주기 위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같이가요! 서울여행'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같이가요! 서울여행'은 서울 성동구 꿈터 지역아동센터의 아동 20명과 보육교사를 초청해, 노랑풍선 시티버스를 타고 서울시내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열렸다.

참가자들은 서울숲을 탐방해 사슴 먹이주기 체험을 비롯해 숲 해설가가 들려주는 숲과 식물에대한 교육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또 롯데월드타워 아쿠아리움을 관람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문화적 경험이 부족한 보육시설 아동들을 위해 보다 독특하고 흥미로운 서울여행을 선물하려는 취지에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여행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의 의미를 새기고 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랑풍선은 2012년부터 보육원 봉사활동, 연탄배달, 사랑의 밥차 지원,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기부, 안전한 통학로 조성 지원사업 등 지역 내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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