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비 지원받고 강릉에서 서핑 배워볼까?
휴가비 지원받고 강릉에서 서핑 배워볼까?
  • 크리스천월드
  • 승인 2019.08.0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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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립 제공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여가&액티비티 플랫폼 프립(Frip)이 금요일 연차를 쓰고 국내여행을 떠나는 여행객 대상으로 휴가비를 지원하는 '알차게 휴가각' 캠페인을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진행한다.

'알차게 휴가각' 캠페인은 국민의 휴가 및 여가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프립의 인기 있는 액티비티 여행의 경비를 최대 70% 지원해 준다.

캠페인에 해당하는 여행은 '서핑'과 '래프팅' 체험을 포함한 Δ금진해변 당일치기 서핑스쿨과 Δ1박 2일 영월 여행이다. 9월부터 '트레킹' 테마의 여행이 추가될 예정이다.

강릉 금진해변은 최근 서핑 입문자들에게 떠오르는 서핑 목적지다. 해안선 길이가 1km로 긴 편으로 다른 서퍼들과 부딪히지 않고 편안하게 서핑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금진해변 당일치기 서핑스쿨엔 왕복 버스비와 서핑보드 및 슈트 대여비, 서핑 강습비, 샤워 시설 및 탈의실 이용비를 포함한다.

1박2일 영월 여행은 동강 래프팅 체험에 석향 트레인 스테이 숙박, 서부시장 자유시간, 연탄구이 삼겹살과 강원도 묵은지 짜글이로 구성된 식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강원도 영월은 국내 최장 래프팅 코스로 알려진 동강은 물론 폐광마을인 석향, 올챙이 국수를 파는 '서부시장' 등의 명소로 새롭게 주목받는 여행지다.

임수열 프립 대표는 "최근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인한 일본여행 보이콧을 하는 여행객이 증가하면서 이들의 관심이 국내여행으로 옮겨지고 있다"라며 "이번 캠페인으로 최대 70% 휴가비를 지원받고 알찬 휴가를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프립은 국내서 가장 많은 서핑 관련 액티비티를 선보이고 있다. 입문자들을 위한 고성 서핑캠프부터 현역 선수에게 배우는 부산 패들보드 창원 윈드서핑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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