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이유' 김영하 작가가 들려주는 서촌 골목 여행
'여행의 이유' 김영하 작가가 들려주는 서촌 골목 여행
  • 크리스천월드
  • 승인 2019.07.0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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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오디의 김영하 작가가 들려주는 서촌 골목 여행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스마트폰만 있다면 김영하 작가와 함께하는 서촌 골목 여행을 언제, 어디서든 떠날 수 있다.

무료 오디오 가이드 애플리케이션 '오디'(舊.스마트투어가이드)에서 지난달 24일부터 '김영하 작가가 들려주는 서촌 골목 여행' 서비스를 실시했다.

TV 프로그램 '알쓸신잡' 시리즈와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으로 알려진 김영하 작가가 서울의 유명 관광지인 서촌지역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준다. 앱을 내려받는 것과 서비스 이용하는 것 모두 무료다.

아울러 오디에선 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8일부터 '얘기는 내가 할게, 듣는 건 누가 할래?'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오디오를 듣고 마음에 드는 이야기와 이유를 적으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김영하 작가의 친필사인이 들어간 신작 '여행의 이유' 책을 증정한다.

한편, 오디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무료 오디오 가이드 앱으로, 한국의 재미있는 역사와 문화를 6000여 개의 이야기에 담아 국문 및 외국어(영문, 중문, 일문) 오디오 해설로 제공하며 국내외 관광객들의 여행을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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