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공학자부터 동화작가까지'…어린이청소년도서관서 만난다
'로봇공학자부터 동화작가까지'…어린이청소년도서관서 만난다
  • 김영환
  • 승인 2019.04.2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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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5일부터 6월1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5일 오전 10시에는 '어린이날 도서관 큰잔치'가 열린다. 3·1절 100주년 어린이극 '새우젓 싸움에 고래등 터졌다', 마술과 개그 'Mag', 걸개그림 그리기, 그림책 작가와 만나요, 페이스페인팅, 포토존 등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날 오전 11시엔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의 '로봇, 인간을 구하다' 특별강연이 열린다. 초등학생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 중 30명을 추첨해 책을 선물한다.

11일 오후 2시엔 기생충학 박사인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소한 글쓰기, 특별한 나의 기록이 되다!' 특강을 진행한다.

23일 오전 10시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캐릭터 토끼 미피(Miffy)의 작가인 딕 브루너의 삶을 조명하는 '일레스트레이터 작가, 예술가로서의 딕 브루너'에 대한 강연이 진행된다.

25일 오전 10시엔 이루리 동화작가가 '그림책 읽어주는 아빠'를 주제로 아빠와 함께 읽는 그림책의 즐거움에 대해 소개한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열리는 강연, 공연 등의 사전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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